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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 오는 2023년까지 국내 점유율 90% 달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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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ubit 댓글 0건 조회 1,152회 작성일 20-09-2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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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트(주)(대표 김병일)가 올해 출시한 마제스티(Majesty) 브라켓은 100% 국내에서 엄격한 품질검수 과정과 연구개발을 통해 제작된 제품이다.
오스템 임플란트의 계열사로 오스템 임플란트의 품질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의 국산 브라켓과는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급 세라믹 자가결찰 브라켓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이미 검증받았다.

마제스티는 세라믹 브라켓으로 MBT 4월 출시에 이어 ROTH 022는 10월 출시, ROTH 018이 오는 12월 출시된다. 최고의 제품 생산은 R&D가 중요한 주춧돌 역할을 한다. 휴비트 연구소 고복민 소장은 그렇기에 마제스티의 품질이 곧 자부심이라고 말한다.

‘마제스티’는 환자와 치과의사의 입장에서 정확한 교정치료 효과를 구현하고, 나아 가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하기위해 연구개발과 임상검증을 통해 탄생했다.

초기 임상 피드백도 철처히 받았다. 50개 거점치과를 대상으로 임상피드백을 받아 100케이스 이상의 사전임상을 거쳐 인고의 세월 끝에 탄생한 최고의 제품이다.

세계를 선도하는 경쟁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동등우위 품질 수준’으로 평가 받았다. 오스템 임플란트의 개발 프로세스와 품질 관리시스템을 적용한 마제스티는 알루미나 코팅을 적용해서 본딩력 조절이 가능해 본딩력도 우수하다. 치수 정밀도와 가격경쟁력도 우수하다.

강도는 세라믹 CIM이라는 소결방식으로 마지막에 HIP라고 하는 고온 고압의 힙공정이 들어가 밀도가 더욱 증가되고 강도가 높아졌다. 경도에서 동등우위로 평가도 마쳤다. 슬롯트의 정밀도가 높였기 때문에 토크 전달력이 뛰어난 것이 강점이다.

리본딩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결국 마제스티는 강도, 본딩력, 심미성과 함 께 SLOT 정밀도를 구현하는 최고의 제품이다.

휴비트의 금형기술은 일본 금형기술과 비교했을 때 손색이 없다. 금형 품질이 높게 구현했기 때문에 제품의 정밀도와 금형의 정밀도도 높아 외산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거기에 오스템의 체계적인 개발 프로세스를 통해 품질을 높여 최고의 마제스티가 탄생됐다.

또 한가지는 근거다. 교과서나 실험방법을 통해 기준을 마련해 반복적인 테스트를 거쳐 본딩력에 대한 규칙을 만들었고 그 기준에 의해 실험을 통해서 근거와 기준을 정해 원칙과 원리를 도출해 냈다. 술식선호 차이에 따라 제품선택이 가능하다. MBT의 술식을 따르는 유저에 맞춘 MBT 022, ROTH의 술식을 따르는 유저를 위한 ROTH 022를 사용하면 된다.

고복민 소장의 가장 큰 자부심은 바로 마제스티가 자체 연구개발로 생산됐기 때문이다. 일본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국내 시장점유율을 마제스티를 통해 오는 2023년까지 90%이상 점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국내시장은 90%이상이 클리피씨가 차지하고 있다. 90%이상이 외산인 셈이다. 그 시장에서 마제스티는 국내 시장의 큰 변화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는 주역제품이다. 이유는 경쟁제품보다 더 우수한 제품임을 이미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오는 12월 ROTH 018까지 출시되면 완벽한 라인업 구성까지 겸비하게 돼 마케팅의 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경쟁제품과 동등우위 품질로 평가 받아
휴비트는 2016년 오스템이 인수하면서 오스템의 개발 절차와 품질 시스템과 함께 휴비트 연구소의 반복적인 실험과 근거를 기준으로 실험방법을 정립 후 최고의 제품인 마제스티를 탄생시켰다. 마제스티는 이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세계 선도제품과 동등 우위 품질로 평가받아 이미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올 12월까지 완벽한 라인업 구축으로 정점 찍어
마제스티 브라켓은 바디 표면에 Ti-코팅을 적용해 치아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심미성을 구현했다. 브라켓 베이스의 표면적을 넓혔고 특허받은 전용 Opener는 Clip의 볼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잡아주어, Clip 개폐가 쉽고 변형이 적은 것도 가장 큰 장점이다.

“이제는 점점 시장을 넓혀 가는 단계입니다”
그는 일본 제품을 선호했던 세라믹 제품에 대해 국산으로 시장을 넓혀가는 과정을 함께 해 왔고 그 성공신화에 합류하게 될 것이다.

# 매출 7%를 R&D에 투자하는 오스템 연구소
“시장 변화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희 마제스티가 국내 점유율 90% 이상 달성은 오는 2023년까지 가능합니다”

오스템 임플란트는 R&D 투자비등을 매출의 7%로 잡고 있다. 한 제품이 탄생하기까지 보통 8개월의 시간이 걸린다. 

마제스티의 경우는 1년 반이라는 인고의 기간으로 탄생된 제품이다. 이 기간 동안 꾸준한 실험을 통해 시행착오와 실패는 오히려 더 국내 그 어느 업체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국내 교정시장이 일본산이 주류를 이루고 있을 때 국산 브라켓의 품질을 최고로 업그레이드해 아주 잘 만들어진 국내 최고의 제품이 바로 마제스티를 대변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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